매일신문

대구FC, 본리중·상원중서 축구의 날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는 22일 대구 본리중과 상원중을 찾아 'K리그 축구의 날' 행사를 했다. K리그 축구의 날은 K리그 각 구단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지역의 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함께하는 행사다. 대구는 29일 열리는 FA컵 경기를 고려, 행사를 한 주 앞당겼다.

김진혁'김래훈'신희재 선수는 본리중, 김동진'김현수'이진재 선수는 상원중을 각각 찾아 체육수업을 진행하고 배식봉사와 팬 사인회를 했다. 특히 상원중의 여자 축구부 학생들은 선수들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이진재는 "미래의 지소연, 박은선을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을 만나 무척 즐거웠다"며 "우리의 활동이 여자 선수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