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고고 하지원
언니랑 고고 하지원이 남프랑스의 한 지방인 그라스에서 그라스 시장과 만난 일화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7층 셀레나홀에서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하지원과 그의 친언니 전유경을 비롯해 김지욱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원은 그라스 지방의 시장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라스의 시장님이다. 수요일마다 장이 서는데 제가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장님이 직접 방문을 해주셨다"고 언급했다.
이어 "농담이시겠지만 그라스에 다시 오면 집을 사주겠다고 하시더라. 농담도 잘하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언니랑 고고 하지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언니랑 고고 하지원 멋지다" "언니랑 고고 하지원 그라스 다시 가면 집 얻겠네" "언니랑 고고 하지원 언니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언니랑 고고'는 현지에 있는 집에 직접 살며 현지인으로서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죄수복 입은 '李가면'에 몽둥이 찜질…교회 '계엄전야제'에 與항의
누구도 지켜주지 않았다…계부 '피임약' 성폭행에도 친모 "비위 맞춰라"
홍준표, 당내 인사들에 "정치 쓰레기" 원색 비난
李대통령 지지율 53.1%…3주만에 하락세
단식 닷새째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울 것…멈춘다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