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금오고등학교(교장 김근호)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23일)을 맞아 이달 중순 사흘에 걸쳐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의 주축이 된 것은 사서교사와 도서부 학생들. 이들은 교내 넙들도서관에서 ▷온몸으로 만나는 책(도서관에 오면 행운을 드려요) ▷눈으로 만나는 책(독서 캠페인과 독서 관련 자료 전시) ▷다시 돌아온 책(연체 풀고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금오고 관계자는 "추천하는 책을 행운권에 적으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하는 등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했다.
채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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