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서고등학교(교장 이난조)가 최근 관광 관련 스토리텔링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상서고가 이름을 떨친 대회는 지난달 말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 산하 관광 관련 스토리텔링 대회. 상서고는 모노레일인 도시철도 3호선 개통에 맞춰 대구 도심 속 관광지와 먹거리 등을 엮은 '모두의 레일'(3학년 신명진, 박지혜, 하민정)로 대상을 받은 데 이어 '봄맞이 맞춤여행'(1학년 송수정, 우지영, 윤정인)으로 최우수상, '노래와 함께하는 대구여행'(2학년 이정은, 김민지, 김지윤)으로 우수상까지 휩쓸었다. 채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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