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아너소사이어티 35호 탄생…경주제일병원 박현우 이사장 1억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의 35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경주제일병원 박현우(52) 이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경주시는 6일 박 이사장이 시청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년 안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 경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박 이사장을 포함해 모두 11명이다.

박 이사장은 평소에도 소외계층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엔 경주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위기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