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아너소사이어티 35호 탄생…경주제일병원 박현우 이사장 1억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의 35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경주제일병원 박현우(52) 이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경주시는 6일 박 이사장이 시청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년 안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 경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박 이사장을 포함해 모두 11명이다.

박 이사장은 평소에도 소외계층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엔 경주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위기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