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아너소사이어티 35호 탄생…경주제일병원 박현우 이사장 1억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의 35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경주제일병원 박현우(52) 이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경주시는 6일 박 이사장이 시청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년 안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 경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박 이사장을 포함해 모두 11명이다.

박 이사장은 평소에도 소외계층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엔 경주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위기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