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이 신세경을 알아보지 못했다.
7일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선 과거를 알게 된 초림(신세경)과 유일한 살인현장 목격자를 찾으려는 연쇄살인마 재희(남궁민)가 그의 집에서 마주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희는 집을 찾아온 초림의 모습을 보고 차가운 눈빛을 빛내는 모습을 보였다.
재희는 사람 얼굴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증상이 있었고 초림의 얼굴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다.
재희는 "최은설 너 나 알지? 너 나 본적 있지?"라며 자신이 연쇄살인마임을 드러냈다.
이에 초림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입을 막는 모습으로 자신의 정체가 재희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았다.
은설이 재희의 위협에 휩싸인 상황에서 무각이 전원스위치를 내렸고 암흑에 휩싸였다. 그 와중에 무각은 초림을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