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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카이스트 면접 당시 "낙엽 태우지 않고 치우는 방법?에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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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의 과거 카이스트 면접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다음 주 출연자로 윤소희가 등장했다.

이날 윤소희는 "인수 분해 이런 건 할 수 있다. 외분 내분도 보면 할 수 있다"며 프로그램에 자신감을 보였다.

윤소희는 이어 "제일 자신 있고 제일 좋아 하는 게 화학"이라며 주기율표를 술술 외웠다.

윤소희는 또한 과거 카이스트 입학 당시 면접 문제를 언급한 적이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윤소희는 "카이스트 입학할 때 '가을철 길가에 낙엽이 떨어져 거리가 지저분한데 소각하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 것 인가?'라는 면접 문제가 나왔다"고 밝혔다.

윤소희는 "난 그 때 낙엽을 밟는 축제를 생각해냈다. 심사위원이 좋게 반응하셨다"며 "실제 그 다음해에 일본에서 이런 행사를 했다"고 말했다.

윤소희 카이이스트 면접 일화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소희 카이이스트 면접 일화 공개, 역시 똑똑해" "윤소희 카이이스트 면접 일화 공개, 알고보니 뇌섹녀?" "윤소희 카이이스트 면접 일화 공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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