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EXID 솔지 하니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하니가 썰전 출연진에 감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EXID 멤버인 솔지와 하니는 '위아래' 선정성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하니는 "당시 우리가 선정성 논란이 있었는데, (썰전에서) 잘 얘기해줘 우리도 팬들도 감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강균성이 방송에 나와 자신의 예능감은 나와 하하 때문이라고 했다. 뿌듯했다"고 말해 빈축을 샀으며, 솔지는 "김구라씨가 (복면가왕에서) 우승하고도 얼굴이 공개 안되면 어쩌냐고 했을 때 고마웠다. 어머니도 김구라의 팬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고마운 마음 들겠다"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