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선정성 논란 덮어준 썰전 감사해…"도대체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솔지 하니,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EXID 솔지 하니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하니가 썰전 출연진에 감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EXID 멤버인 솔지와 하니는 '위아래' 선정성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하니는 "당시 우리가 선정성 논란이 있었는데, (썰전에서) 잘 얘기해줘 우리도 팬들도 감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강균성이 방송에 나와 자신의 예능감은 나와 하하 때문이라고 했다. 뿌듯했다"고 말해 빈축을 샀으며, 솔지는 "김구라씨가 (복면가왕에서) 우승하고도 얼굴이 공개 안되면 어쩌냐고 했을 때 고마웠다. 어머니도 김구라의 팬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고마운 마음 들겠다"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썰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