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준공영제 혁신으로 5년간 최소 2천억원 절감 H16Cwxwdbd4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위해 향후 경영합리화와 현행 노선체계 개편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개선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혁신안에 따르면 재정지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비와 평균비용을 합산하던 표준운송원가 산정방식을 '표준경비 통합지급'으로 바꾸고 '수입금 목표 관리제'를 도입합니다.

또 운송원가 절감을 위해 노선입찰제를 시범 운영하고 시내버스 노선체계도 도시철도 중심의 지선 순환체계로 개편해 8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노선조정과 혁신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앞으로 5년간 최대 2천 500억원 이상의 재정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