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난사 사고 현장 사진 공개…여기저기 피로 물든 훈련장
지난 12일 예비군 총기사고가 일어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격 훈련을 받던 도중 가해자 최모(23)씨가 갑자기 뒤로 돌아 자신의 옆사로에서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던 예비군들을 향해 차례로 4발을 발사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사고로 가해자 포함 3명이 숨졌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원래 정해져 있던 사격 순서를 바꿔가면서 총기 난사를 일으킨 최모씨의 이상행동으로 목숨을 잃은 3명의 예비군과 중상을 입고 치료중인 부상자들이 있었던 사고 현장 사진에는 피로 물든 바닥이 제일 먼저 눈에 띈다.
이번 총기사고로 군의 허술한 체제에 대한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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