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안동 도산면)은 봄맞이 특별기획전으로 '야생화 전시회'를 31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회는 '야생화와 산림의 만남'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며 자연 속의 풍경을 담아낸 야생화 분경작, 석부작, 다양한 소품 등 100여 점을 선보인다.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은 지난해 10월 27일부터 관람료 무료화를 했다.
박태룡 산림자원개발원장은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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