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방폐장 첫 일반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초의 방사성폐기물처리장인 경주 방폐장이 다음 달 중순 본격 가동을 앞두고 19일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견학 온 주민들이 지하 100m 지점에 자리한 방폐물 저장고인 사일로를 둘러보고 있다. 경주 방폐장은 지난해 1단계 처분 시설에 대한 사용 승인을 받은 후 현재 시운전 중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안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일반인들로부터 방문 신청을 받아 29일까지 시설을 개방한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