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일 오후 대구 엑스코 광장에서 시민들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상징하는 초대형 지구본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조형물은 높이 5m, 지름 4.7m로 온실가스 1t의 10분의 1부피(54.6㎡)다. '국민 1인당 온실가스를 1톤씩 감축하자'는 뜻으로 환경부가 재활용 강철로 만들어 설치했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