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는 올해 6월 전국의 신규 분양 예정 아파트를 집계한 결과 전월보다 1만2천650가구 줄어든 5만6천711가구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그러나 최근 3년(2012∼2014년)간 6월 평균 분양 물량인 3만184가구보다는 2만6천527가구나 많다.
대구는 1천126가구, 경북은 540가구, 수도권은 3만4천32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부동산114 측은 "신규 분양 열기가 확산하며 견본주택이 붐비고 있지만 지역별로 청약통장이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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