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실종 윤모씨 결국 숨져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가 결국은 사망사고로 이어졌다.
25일 오전 2시 16분께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 비상 최고 단계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소방차 124대와 소방인력 631명을 투입했다.
다행히 불은 3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실종됐던 경비원 윤모(34)씨가 건물 내부에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병원 도착 전 숨졌다.
불은 의류를 보관하고 있던 7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의류 1600톤이 쌓여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학섬유 등이 쌓여 있다보니 피해 규모를 더 키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