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운영하는 '퍼블리칸 바이츠'에 양평이형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퍼블리칸 바이츠 공식 페이스북
사진. 퍼블리칸 바이츠 공식 페이스북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운영하는 '퍼블리칸 바이츠'에 양평이형이?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가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맹기용이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양평이형 음악 트시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로 알려진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가 음악을 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5일 오후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지누션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석천과 박준우가 휴가를 가며 맹기용이 새롭게 합류했다. MC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최초로 20대 셰프가 나왔다"며 맹기용 셰프를 소개했다.

맹기용은 이원일 셰프와 '교포 초딩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고, 꽁치 샌드위치와 김치를 넣은 한국식 코울슬로 '맹모닝'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맹기용은 요리 중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완성한 음식을 맛 본 지누는 "비린 맛이 난다. 비린대가 덜 잡혔다"며 "김치 군내가 나는 것 같다"고 혹평했다.

하지만 지누는 이원일 셰프의 떡갈비에 키조개 관자, 표고를 곁들인 삼합요리 'LA떡다져스'에 "고소하고 맛있다"고 극찬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대결은 이원일 셰프가 승리했다. 이에 지누는 "교포 초딩 입맛에 등 푸른 생선 샌드위치는 무리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