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총장 임용을 촉구하는 범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28일 세종시 교육부 청사에서 항의 집회에 나선다.
앞서 비대위가 이달 6일부터 23일까지 '경북대 총장 임용을 촉구하는 탄원서 제출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을 벌인 결과 모두 1만3천166명이 참여했다. 비대위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김부겸 전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등이 동참했다.
비대위는 경북대 개교기념일인 28일 세종시 교육부 청사를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교육부 규탄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준 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