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SBS '스타킹' 스페셜MC 합류 소식에 전해져 화제다.
29일 SBS에 따르면 백종원은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특별기획 프로젝트 '4대 천왕-명가의 비밀'에 스페셜 MC로 합류했다.
'4대 천왕-명가의 비밀'은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 명가를 가려내는 프로그램이다. 사전검증을 거친 네 곳의 지역 맛 집이 음식 맛을 걸고 스튜디오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오는 30일부터 4주 동안 펼쳐지는 첫 번째 대결메뉴는 대표 중화요리 자장면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자장면을 만드는 명가의 색다른 비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격적인 스튜디오 대결에 앞서 백종원이 직접 서울·인천·부산·대구·군산·부천·파주·평택·공주 등 각 지역별로 선별된 명가의 음식 맛을 보기 위해 나섰다.
그 결과 군산, 대구, 부천, 파주의 중식집이 4대 천왕으로 선정됐다.
첫 번째 대결은 30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