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창업동아리 '투아이브팀'이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3개 부문에 입상했다.
이상욱(기계시스템공학과 3년)'김정준(전자공학부 4년)'성은혜(고분자공학과 3년)'조은서(경영학과 2년) 씨 등으로 구성된 투아이브팀은 '코안다 효과를 이용한 드럼세탁기 내부 청소 시스템'과 '포토 액자 용지'를 출품해 은상을 각각 받았다. 포토 액자 용지는 러시아발명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세탁기 내부 청소 시스템은 세탁 후 드럼세탁기에 남아있는 물기와 세제, 섬유 찌꺼기를 제거하는 신기술이고, 포토 액자 용지는 프린터를 이용해 사진 인쇄 후 곧바로 액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이상욱 씨는 "창업교육센터의 프로그램을 통해 단계적으로 역량을 강화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미 이창희 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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