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전용 마스크로 알려진 KF94마스크, 일파만파 퍼지는 메르스 막을 수 있을까?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우려가 확산되면서 보건용 마스크 N95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르스 감염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의 마스크는 N95 마스크로, 식약처 기준 KF94에 해당하는 보건용 마스크다. 'N95'라는 것은 공기 중 미세 물질을 95% 이상 걸러준다는 의미이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메르스 예방법은 외출 후 비누나 세정제를 통해 손 자주 씻기, 메르스 전용 마스크 사용하기,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등 만지지 말기, 사람 많은 곳 피하기, 대학병원 피하고 가능하면 동네병원 이용하기, 메르스 증상과 비슷한 증세 나타나면 마스크 쓰고 병원 진료받기 등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