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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 명령, "교도소 안에서 정말 좋았다" 과거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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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당 방송 캡쳐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에이미 출국 명령

에이미 출국 명령, "교도소 안에서 정말 좋았다" 과거 발언 '눈길'

에이미가 출국 명령을 받은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세간에 물의를 일으키며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모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도소 안에 9명이 같이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며 "사소한 것의 감사함과 행복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고 당시 느낀 점을 밝혔다.

이어 에이미는 "나는 교도소 안에서 정말 좋았다"고 대중의 근심을 더는 듯한 말을 했지만 이것이 오히려 망언이 돼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11월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이어 지난해 9월 졸피뎀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 처분을 받았다.

한편, 에이미 출국 명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미, 진짜 끈질기다","에이미, 더 이상 보고싶지 않다","에이미, 고생해서 그런가 폭삭 늙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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