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성시경 요리에 "매일 와서 해줬으면 좋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성시경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성시경 요리에 "매일 와서 해줬으면 좋겠다"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성시경의 손맛에 반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집에 성시경이 놀러와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요리할 재료를 직접 장을 보고 휴대용 믹서기를 대동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성시경은 요리사 최현석에게 배운 미역스프와 파스타를 만들어 엄태웅 엄지온 부녀에게 선사했다. 성시경이 만든 요리를 맛본 엄태웅 엄지온 부녀는 맛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엄태웅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성시경이 요리를 정말 잘했다. 지온이도 정말 잘 먹었다. 성시경이 매일 와서 요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