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40대 낚시꾼 음주수영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오후 11시쯤 대구 동구 봉무배수펌프장 앞 금호강 둔치에서 A(40)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이날 지인 4명과 함께 낚시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수영을 하러 강에 들어갔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급류에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의정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