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40대 낚시꾼 음주수영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11시쯤 대구 동구 봉무배수펌프장 앞 금호강 둔치에서 A(40)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이날 지인 4명과 함께 낚시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수영을 하러 강에 들어갔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급류에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의정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7일 대구의 민생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여러 공약을 발표하며 '상인의 도시 대구'의 명성을 되...
국내 증시가 시가총액 6000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 지수는 장중 66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유세 도중 음료수 공격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개혁신당은 이를 민주주의에 대한 폭력 행위로 규탄하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