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40대 낚시꾼 음주수영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11시쯤 대구 동구 봉무배수펌프장 앞 금호강 둔치에서 A(40)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이날 지인 4명과 함께 낚시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수영을 하러 강에 들어갔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급류에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의정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