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40대 낚시꾼 음주수영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11시쯤 대구 동구 봉무배수펌프장 앞 금호강 둔치에서 A(40)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이날 지인 4명과 함께 낚시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수영을 하러 강에 들어갔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급류에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의정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당무감사위의 '당원 게시판 논란' 조사 착수 소식에 대해 비판하며 당의 퇴행을 우려했고, 이와 동시에 배현진 의원은 ...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쿠팡에서 약 3천370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되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했다. 쿠팡은 지난 18일 약 4천...
내년 9월부터 모든 주류 제품의 라벨에 음주운전과 임신 중 음주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그림과 문구가 의무적으로 부착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