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40대 낚시꾼 음주수영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11시쯤 대구 동구 봉무배수펌프장 앞 금호강 둔치에서 A(40) 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이날 지인 4명과 함께 낚시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수영을 하러 강에 들어갔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급류에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의정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