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 사는 50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환자가 음성으로 판정됐다.
8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주에 사는 A(59) 씨는 전날 열이 38.3℃까지 올라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입원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아들의 진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뒤 이달 6일부터 몸살을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접촉을 한 아내(55)와 아들(26)은 자택에 격리 중이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경북 경주에 사는 50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환자가 음성으로 판정됐다.
8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주에 사는 A(59) 씨는 전날 열이 38.3℃까지 올라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입원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아들의 진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뒤 이달 6일부터 몸살을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접촉을 한 아내(55)와 아들(26)은 자택에 격리 중이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