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과거 유병재에 "사귈래" 물음에 "싫어요" 단호박 거절 '폭소'
최근 전효성이 SNL코리아6에 호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전효성과 유병재의 방송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5'의 '영원히 고통받는 극한직업-시크릿 매니저 편'에서 유병재는 전효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당시 방송에서 유병재는 전효성에게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너를 좋아했어. 나랑 사귈래?"라며 고백했고 말이 끝남과 동시에 전효성은 "싫어요"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후에도 전효성은 유병재가 화장실을 가거나 샤워를 할 때도 찾아가 "오빠 얼굴도 너무 크고 진짜 싫다. 찌질하고 돈도 별로 없다"며 "또 생각을 해봤는데 오빠 다리가 너무 짧고 입 냄새도 난다"고 돌직구를 던지며 거절해 폭소를 일으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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