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썸남썸녀' 김숙 "사이버머니가 무려 10조원" 게임중독 고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썸남썸녀' 개그우먼 김숙이 게임중독을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김숙이 과거 게임에 빠져지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김숙은 절친 선우선이 짝을 찾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고양이가 인생에서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삶에 있어서 직장도 30%, 가족 30%, 취미 20%, 기타 등등 나뉘지 않냐. 너무 한 쪽으로 가면 잘못된 삶이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대때 한때 그렇게 살 수도 있다. 돈을 왜 버는지도 모르고 나는 게임에 빠졌다. 게임에는 내 사이버머니가 10조원이 있었다. 출연료가 50만원인데 하겠냐. 한 번에 2조원씩 벌었는데 방송을 하겠냐"고 자신의 경험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썸남썸녀' 김숙, 게임중독 소식에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김숙, 게임중독 안타깝네" "'썸남썸녀' 김숙, 게임중독 사이버머니가 무려 10조원?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