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10대천왕' 강용석 변호사의 아들 강인준 군이 악플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고교10대천왕'은 '악성댓글'의 현주소를 들여다보고 그 대처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0대 패널들이 자신들을 향한 악플을 살펴보며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강인준 군은 아버지 강용석을 포함, 가족을 향한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특히 "아버지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막내 동생의 사진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 아래에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악성댓글이 달린 것을 보고 크게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교10대천왕' 강용석 아들 강인준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교10대천왕' 강용석 아들 강인준 안타깝네요" "'고교10대천왕' 강용석 아들 강인준 악플러들 너무하네" "'고교10대천왕' 강용석 아들 강인준 화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