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야당 광역'기초의원의 자치연구 모임인 '파랑새'는 9일 대구 중구 한 식당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16명의 의원들(새정치민주연합 14명, 무소속 2명)은 지난 1년간 성과를 발표한 뒤 모범사례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로 했다. 더불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2기를 이끌어갈 임원을 뽑았다. 새로운 회장은 신범식 중구의원이, 부회장에는 김원재 동구의원과 이유경 달서구의원 등이 맡았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