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야당 지방의원 모임 '파랑새' 임원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야당 광역'기초의원의 자치연구 모임인 '파랑새'는 9일 대구 중구 한 식당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16명의 의원들(새정치민주연합 14명, 무소속 2명)은 지난 1년간 성과를 발표한 뒤 모범사례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로 했다. 더불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2기를 이끌어갈 임원을 뽑았다. 새로운 회장은 신범식 중구의원이, 부회장에는 김원재 동구의원과 이유경 달서구의원 등이 맡았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