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야당 광역'기초의원의 자치연구 모임인 '파랑새'는 9일 대구 중구 한 식당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16명의 의원들(새정치민주연합 14명, 무소속 2명)은 지난 1년간 성과를 발표한 뒤 모범사례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로 했다. 더불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2기를 이끌어갈 임원을 뽑았다. 새로운 회장은 신범식 중구의원이, 부회장에는 김원재 동구의원과 이유경 달서구의원 등이 맡았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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