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유희열의 스케치북'이 12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된다. 쟁쟁한 스타 뮤지션들이 출연한다. 우선 슈퍼스타K 시즌4 우승자 로이킴이 무대에 오른다. '봄봄봄'과 '서울의 달' 등 그간의 히트곡을 들려준다. 역시 슈퍼스타K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장재인은 2년간의 투병 끝에 새 앨범 '리퀴드'를 들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컴백을 알린다. 장재인은 2013년 근긴장이상증이 발병해 잠시 가수 활동을 멈췄다. 이번 앨범에는 그동안 작사한 노래 6곡을 수록했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최근 한복을 벗고 국악과 실용음악을 결합한 퓨전 앨범 '뉴 송'을 발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한다. 이어 10대 소녀들로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가 데뷔 후 처음으로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찾는다. 황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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