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비보호 겸용 좌회전 年 56억 절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호'비보호 겸용 좌회전(PPLT) 신호 운영의 경제적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와 포항북부경찰서가 최근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에 분석 의뢰한 결과, 포항시내 69개 삼거리, 50개 네거리에 PPLT가 설치돼 있어 연간 56억원이 절감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별도 교차로 대기행렬 길이 감소함에 따라 환경오염 배출물질 감소 효과를 함께 고려하면 경제적 효과는 몇 배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북부경찰서 권창섭 주임은 "올해 흥해공고 삼거리 외 15곳 내외의 장소를 추가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신동우 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