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소기업 10곳이 올해 중소기업청이 실시한 '2015 지역 강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올해 3월 10개 우수 중소'중견 기업을 중소기업청에 추천했으며, 심사 결과 신청 기업 모두 선정(전국 최다)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10개 사는 모두 대구 스타기업 출신이다. 중기청, 대구시 등은 공동으로 이들 기업에 3년간 각 국비 5억원(총 50억원)을 지원한다.
한편 지역 강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은 비수도권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해 월드클래스 후보기업으로 성장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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