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학교는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기관 인증을 통과했다.
대구공업대 호텔항공관광과는 지난 2009년부터 대구시 문화관광해설사 교육을 주도해 왔다.
2012년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기관으로 인증받은 후, 올해 두 번째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인증을 통과한 교육과정은 총 100시간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지역의 관광,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
호텔항공관광과 김국태 교수는 "매력적인 관광지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대구의 경우 과거의 역사에 새로운 이야기를 입히는 스토리텔링 작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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