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보훈 행사를 벌였다.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10일 10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한 뒤 단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애로사항을 들었다. 11, 12일에는 나라를 위해 헌신했지만 생활이 어려운 국가보훈대상 15가구를 찾아 이불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됐음을 명심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참뜻을 살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서광호 기자 koz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