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이 위천변 산책로(자전거길)를 따라 조성한 꽃밭에 안개꽃과 꽃양귀비 등 26종의 들꽃이 활짝 폈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까지 국화로만 꽃길을 만들었지만, 올해부터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꽃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꽃이 피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광우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꽃길이 군민들에게는 힐링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청정한 군위 모습을 알릴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위군 제공
군위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