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이 위천변 산책로(자전거길)를 따라 조성한 꽃밭에 안개꽃과 꽃양귀비 등 26종의 들꽃이 활짝 폈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까지 국화로만 꽃길을 만들었지만, 올해부터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꽃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꽃이 피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광우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꽃길이 군민들에게는 힐링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청정한 군위 모습을 알릴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위군 제공
군위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