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듀사' 김선아, 남지현과 함께 오디션 봤다?… '포미닛' 멤버 될 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프로듀사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프로듀사' 김선아, 남지현과 함께 오디션 봤다?… '포미닛' 멤버 될 뻔

배우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계약을 체결해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되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도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김선아는 과거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포미닛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JYP 공채 오디션에 합격했는데 '실력을 쌓아서 오라'며 한 학원을 소개해주더라. 당시 포미닛 남지현과 함께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지현 언니와 포미닛 마지막 멤버 오디션도 함께 봤다. 그런데 언니가 됐다"며 포미닛의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선아는 '프로듀사'에서 막내작가 김다정 역할을 맡아 섹시한 몸매와 시크 도도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프로듀사 김선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듀사 김선아, 포미닛에도 잘 어울렸겠네","프로듀사 김선아,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부럽다","프로듀사 김선아, 연기하길 잘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