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듀사' 김선아, 남지현과 함께 오디션 봤다?… '포미닛' 멤버 될 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프로듀사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프로듀사' 김선아, 남지현과 함께 오디션 봤다?… '포미닛' 멤버 될 뻔

배우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계약을 체결해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되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도 재조명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김선아는 과거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포미닛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JYP 공채 오디션에 합격했는데 '실력을 쌓아서 오라'며 한 학원을 소개해주더라. 당시 포미닛 남지현과 함께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지현 언니와 포미닛 마지막 멤버 오디션도 함께 봤다. 그런데 언니가 됐다"며 포미닛의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선아는 '프로듀사'에서 막내작가 김다정 역할을 맡아 섹시한 몸매와 시크 도도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프로듀사 김선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듀사 김선아, 포미닛에도 잘 어울렸겠네","프로듀사 김선아,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 부럽다","프로듀사 김선아, 연기하길 잘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