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욕망'의 박지윤이 KBS 합격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박지윤은 25일 방송된 tvN '성적욕망'에서 "면접에서 어떤 스토리든 반전이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낚시방송에서 일했었는데 어떤 방송사를 가도 낚시를 좋아하냐고 묻는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면접에서 이렇게 얘기했다. '낚시를 싫어했다. 하지만 낚시를 하는 분들을 보니 자연을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걸 느꼈고 편견을 버리고 낚시를 좋아하게 됐다"며 "실제 내가 이렇게 대답해서 KBS 합격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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