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백종원이 수박주를 만들며 아내 소유진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10회에서 백종원은 '깻잎 모히토'에 이은 걸작을 만들어 보이겠다며 수박주를 만들었다.
이날 백종원은 "비록 동치미랑 비슷하긴 했지만 먹어보니 괜찮지 않았냐"며 과거 호평을 받은 '깻잎 모히토'를 언급하며 수박주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후 백종원은 미니 수박주를 만든 후 "조금 투자해서 둘이서 마시면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고 작업의 팁을 전수했다.
채팅창에서 '소유진도 마셨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백종원은 "와이프랑은 아직 안 마셨다. 왜냐면 '깻잎 모히토'에서 넘어왔다"며 수박주가 개발되기 전 이미 결혼에 골인했음을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깻잎 모히토'에 안 가는 여자 친구는 이 수박주에 확 간다"고 덧붙였다.
마리텔 백종원 수박주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백종원 수박주 맛있겠다" "마리텔 백종원 수박주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마리텔 백종원 수박주 아내 소유진은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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