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치맥산업협회는 다음 달 24~26일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유럽 6개국 7개 팀이 참가하고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앞둔 우리 국가대표는 평가전을 겸해 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두류공원 야구장에 국제규격 경기장을 설치한 뒤 모래알 균일도가 일정한 특수 모래를 깔아 대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또, 이번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는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어서 대구를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2015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음 달 22~26일 두류공원 야구장과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 서부시장 프랜차이즈거리 등에서 열리며, 연예인 축하공연, 치맥 가왕 선발대회 등 치킨과 맥주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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