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선애 수녀)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4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 자활센터로 선정됐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는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취업 유지율과 사업단 매출, 자활기업 운영, 재무회계 투명성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상위 30% 안에 들었다.
박선애 센터장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취업'창업지원, 각종 교육지원 등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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