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발까마귀' 훈제이, 별명이 훈제요리? 실제 훈제요리 검색하다가 캐스팅된 사연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컬투쇼 캡처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컬투쇼 캡처

'세발까마귀' 훈제이, 별명이 훈제요리? 실제 사장님이 훈제요리 검색하다가 캐스팅된 사연 공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세발까마귀'의 멤버 훈제이가 데뷔하게 된 계기가 밝혀져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손승연과 세발까마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컬투는 훈제이를 보고 "별명이 훈제요리 아니냐"고 물었다. 훈제이는 부정하지 않으며 "실제로 저희 사장님이 훈제요리를 검색하다가 제 영상을 보고 캐스팅하셨다"고 밝혀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날 세발까마귀는 "세발까마귀는 '삼족오'로 전설 속의 새다. 용을 잡아먹고 산다더라"라면서 "뜻이 멋있어서 팀명으로 정했다"고 밝혀 관심을 높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