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면' 수애, 아버지 생각하며 연설… 수애 알아본 정동환 몰래 숨어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가면 수애

'가면' 수애, 아버지 생각하며 연설… 수애 알아본 정동환 몰래 숨어 눈물

'가면' 정동환이 수애가 정체를 속이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14회에서는 변지숙(수애)이 서은하 행세를 하며 연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지숙은 서은하의 아버지인 서의원(박용수) 지지 연설에 나섰다. 최미연(유인영) 계략으로 연설을 제대로 못할 위기에 처해 당황했지만 이내 진짜 자신의 아버지인 변대성(정동환)을 떠올리며 연설을 이어갔다.

앞서 변대성은 연설하는 서은하의 모습을 보고 변지숙임을 알아챘다. 하지만 아는 척 하지 말라는 변지혁(호야) 말에 딸을 모른 척 했고, 이내 서은하의 연설을 보며 "지숙아"라며 눈물을 삼켰다.

변지숙은 변대성을 떠올리며 "아버지. 못난 딸 이렇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라며 눈물을 보였다.

가면 수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면 수애, 믿고보는 수애","가면 수애, 수애 연기 잘한다","가면 수애, 가면 갈수록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