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기습 키스에 "진짜 뺨 때리고 싶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5일간의 썸머 캡처
사진. JTBC 5일간의 썸머 캡처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기습 키스에 "입술 도둑NOM"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기습 키스에 "진짜 뺨 때리고 싶다"

방송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기습 키스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마지막 프라하 여행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시계탑에 올라 데이트를 즐겼다.

홍진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소원권으로 '뽀뽀받기'를 요구했다. 레이디제인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이내 이를 들어주기로 결정한 듯 "눈 감아라"라고 말하며 볼 뽀뽀를 하기 위해 천천히 홍진호에게 다가갔다.

그 순간 정면을 응시하던 홍진호는 고개를 돌려 뺨으로 다가오는 레이디제인의 입술에 기습으로 입을 맞췄다.

기습 키스를 당한 레이디제인은 "진짜 뺨을 때리고 싶다"며 분노했다. 그러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레이디제인은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내심 싫지 않은 분위기를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홍진호에게 "나는 사실 공개연애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공개적인 썸 또한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고 고백해 둘의 썸이 어떻게 끝맺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