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박명수도 착하게 만드는 이연복의 '몐바오샤'…심영순 "그런 거 좋아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박명수도 착하게 만드는 이연복의 '몐바오샤'

심영순 "그런 거 좋아하게 생겼어" 박명수에 독설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중식 대가답게 명품 요리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명품 셰프들의 야간매점으로 꾸며졌다. 이 날 이연복 셰프는 빵 사이에 새우를 넣은 요리 '몐바오샤'를 선보였다.

박명수는 이연복의 요리를 한 입 크게 베어 물었고, 이후 감탄 같은 탄식을 늘어놓으며 "정말 고소하다"고 호평했다.

이때 박명수는 평소와 다른 화가 없는 착한(?) 태도로 시식을 진행했고 "정말 맛있는데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네"라며 '몐바오샤'에 대해 극찬했다. 이어 자신은 "맛 없으면 맛 없다고 하고 인연을 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연복은 흐뭇한 듯 그를 지켜봤고, 이를 잠자코 지켜보던 요리 연구가 심영순은 차분한 표정으로 "그런 거 좋아하게 생겼다"라고 독설을 내뱉어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