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법칙' 정진운, 다솜 목말 태우더니 '52kg' 예상 "실제 몸무게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글의법칙' 그룹 2AM 정진운이 걸그룹 씨스타 다솜 몸무게를 예상해 눈길을 모은다.

1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는 김병만, 류담, 윤상현, 배수빈, 은지원, 이정진, 박한별, 2AM 정진운, 씨스타 다솜의 생존이 그려졌다.

이날 정진운은 다솜과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과일을 따러 갔다. 정진운은 다솜에게 "목말 타볼래?"라고 물었고, 다솜은 "아니에요. 저 진짜 무거워요"라며 피했다.

하지만 이내 다솜은 "오빠가 다칠까봐 그런다"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고, 정진운은 "안 다칠 거 아니까 하자는 거 아니냐"며 다솜을 들어 올렸다.

정진운은 과일을 따는 다솜에게 계속해서 "무서워? 다솜아? 괜찮아?"라고 물었다. 이 때 류담은 다솜에게 몸무게를 물었고, 정진운은 "다솜이 52kg"이라고 대신 답했다.

당황한 다솜은 "아니에요. 49kg에요. 거짓말 안 하고 49kg다"고 밝혔다. 그러자 정진운은 "다솜아 너 가볍다", "다솜이 46kg 같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