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폐막을 하루 앞둔 12일 오후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무대 체험 프로그램인 '백스테이지 투어'가 열렸다. 체코 뮤지컬 '팬텀 오브 런던'을 관람한 시민들이 공연이 끝난 후 평소 접하지 못했던 뮤지컬 무대를 연출가로부터 설명을 들으며 둘러보고 있다. 제9회 DIMF는 13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피날레 행사와 시상식인 DIMF 어워즈를 끝으로 18일간 일정을 마무리한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