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존경하는 선배님이 건강하게 함께 있다는 게 행복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존경하는 선배님이 건강하게 함께 있다는 게 행복하다" 눈물 '훈훈'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이 이문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석천과 정창욱 셰프가 게스트 이문세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홍석천은 뿌리채소를 가늘게 면처럼 썬 후 구운 채끌살과 두릅소스를 함께 곁들인 요리 '채면차림'을 선보였고 정창욱은 소고기와 채소로 만든 냉샤브샤브요리인 '소고기 냉부'를 만들었다.

이문세는 이날 대결의 승자로 홍석천을 선택했다. 이문세는 "맛으로만 따지면 정창욱 셰프지만, 완벽하게 갖춘 자의 도도함보다는 도전하려고 하는 그 정신을 더 높이 평가 했다"고 이유를 들었다.

이어 "내 노래 '깊은 밤을 날아서' 같은 맛"이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먹여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이에 홍석천은 눈시울을 붉히더니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홍석천은 "요리하는 내내 이문세 선배님이 내게 어떤 존재인가 생각했다. 정말 힘들고 외로웠을 때 굉장히 위로를 받았었다. 존경하는 선배님이 건강하게 함께 있다는 게 행복해서 울었다"며 이문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화이팅","냉장고를 부탁해, 이문세편 재밌다","냉장고를 부탁해, 감동에 웃음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