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마이스(MICE: 국제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리조트 도입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17일 오후 1시 30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한관광경영학회(회장 김영규 계명대 교수)가 주최하고 대구시'엑스코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관광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지역 발전과 MICE 복합리조트 도입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의 해외 연사로는 글로벌 복합리조트 업체인 MGM사(社)의 에드바우어즈 수석 부사장이 '복합리조트(Integrated Resorts)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기조발표한다.
김병국 대구대 교수와 김상혁 가천대 교수가 각각 '대구지역과 복합리조트 필요성' '싱가포르 사례 및 복합리조트 도입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관광경영학회 홈페이지(www.kastm.or.kr) 참조.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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