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빛수라상 도시락배달' 창업형 복지사업 호평

안동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전국 제조판매형 노인일자리사업을 대상으로 한 '2014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프로그램 선정 공모'에서 '은빛수라상 도시락배달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은빛수라상 도시락배달 사업'은 지역의 60세 이상 노인들이 도시락을 관공서나 병원, 계절학교, 지역아동센터, 안동시 퇴계학당, 학교 돌봄교실 등에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노인들의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형 노인복지사업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안동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국비를 지원받아 해외 선진지를 견학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됐다.

정재현 안동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수상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과 종사자의 사업의욕을 높이는 데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올해 34억원의 예산을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에 투자, 1천651명에게 사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