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스페이스 공감'이 24일 0시 10분 방송된다. 7월의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 현장을 공개하고, 2012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에 빛나는 밴드 '바이바이배드맨'의 무대를 방영한다.
헬로루키는 2007년부터 시작, 장기하와 얼굴들, 국카스텐, 데이브레이크 등 모두 126팀의 역량 있는 뮤지션을 배출했다. 이번 달에도 모두 115팀이 참가한 가운데 결선에 진출한 7팀이 헬로루키 자리를 두고 경연을 펼쳤고, 박준하와 DTSQ가 선정됐다.
박준하는 뉴웨이브의 영향을 받은 듯한 팝 사운드를 구사하는 싱어송라이터다. DTSQ는 1970년 사이키델릭 사운드에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및 개러지 펑크를 조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4인조 밴드다.
이어 바이바이배드맨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본 바탕으로 몽환적인 '드림팝'을 들려주는 4인조 밴드다. 지난달 발표한 2집에 수록된 곡들을 들려준다.
황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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